계좌 잔액, 입출금 일정, 외환 노출까지 시스템이 항상 알고 있습니다. 분석과 거래 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담당자는 확인하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거래도 자금도 지금처럼 회사와 은행 사이에서 직접 이뤄집니다. KustodyFi는 그 과정을 정리하고 기록합니다.
기존 시스템과 업무 흐름은 그대로 둡니다. KustodyFi는 그 옆에 붙어 데이터를 정리하고 거래를 준비합니다.
지시·승인·체결 전 과정이 SEAL(실행·감사 계층)에 기록됩니다. 회계 감사 때 근거 자료로 그대로 제출하면 됩니다.
어떤 거래도 담당자의 명시적 승인 없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권한은 마스터·일반·자금관리·승인자로 분리됩니다.
환율 뉴스는 넘치는데, 정작 필요한 답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잔액은 은행 사이트에, 입출금 일정은 엑셀에, 체결 내역은 메일함에 흩어져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파악해야 합니다.
달러원이 오르면서 생긴 환차익, 환율이 되돌아가면 같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지금 이익이 얼마인지, 어떤 거래로 얼마를 확정할 수 있는지 정리해 주는 곳이 없습니다.
환율이 10원 뛰면 임원부터 찾습니다. 뉴스를 뒤지는 대신,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 환율이 잘 받은 건지 비교할 기준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은행마다 전화를 돌릴 수도 없고요.
ERP처럼 옆에 붙여 쓰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계좌·일정·노출을 항상 알고 있는 시스템 위에서 분석과 거래 준비가 이뤄지고, 기존 은행 거래는 지금 그대로 유지됩니다.
계좌 잔액, 입출금 일정, 외환 노출을 기간 구조(term structure)로 정리해 둡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정리된 자금 데이터를 표준 인터페이스(MCP)로 조회하도록 설계된 agent-native 구조. 향후 브리프와 조치 준비가 여기서 이뤄집니다.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은행을 비교하고 주문을 냅니다. 거래는 이 구조의 마지막 조각일 뿐입니다.
계좌별 잔액부터 통화별 과부족, 일자별 유동성 갭까지. 엑셀로 하던 자금 일정 관리가 노출 계산의 출발점이 됩니다.
향후 AI Agent가 자금 업무를 도와드립니다. 밤사이 자금 현황과 노출 변화를 정리하고, 조건에 맞는 조치를 준비해 두는 것까지. 담당자는 아침 브리프를 확인하고 승인 여부만 결정하게 됩니다.
자금 상황이 잡히면 조치는 어렵지 않습니다. 현물환이든 선물환이든 여러 은행에 동시에 견적을 요청하고, 공정가치와 비교해 어느 은행이 유리한지 확인한 뒤 승인 한 번으로 체결됩니다. 은행마다 전화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달러 매도가 반복되는 기업. 수출대금 입금 일정에 맞춰 노출을 확정 관리합니다.
결제일마다 달러를 사야 하는 기업. 원가율을 흔드는 환율 변동에 대비합니다.
매출과 비용이 모두 외화인 기업. 양방향 노출과 용선료·연료비 결제를 함께 봅니다.
법인·계좌가 여러 개인 기업. 흩어진 노출을 한 화면에서 통합 조회합니다.
계좌별 잔액과 거래 내역을 연결합니다. 스크래핑·펌뱅킹 기반이라 개발자 없이 연결됩니다.
입출금 일정을 등록하면 통화별 노출과 유동성 갭이 자동 계산됩니다.
자금 현황과 노출 변화, 시장에서 있었던 일이 매일 정리되어 도착합니다.
거래가 필요해지면 공정가치 기준으로 여러 은행을 비교해 조건을 확인합니다.
담당자 승인으로 체결. 전 과정이 감사 로그로 남고 회계 증빙까지 연결됩니다.
KustodyFi는 설계 단계부터 감사와 통제를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거래와 자금 흐름은 회사와 은행 사이에서 직접 이뤄집니다. KustodyFi는 데이터 정리·거래 준비·기록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모든 지시·승인·체결이 결정론적 파이프라인으로 검증되고 기록됩니다. 인증·정책·감사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실행되지 않는 fail-closed 구조입니다.
마스터·일반·자금관리·승인자 권한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거래 실행에는 승인 권한자의 명시적 확인이 항상 필요합니다.
시장 방향에 대한 판단이나 거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공정가치와 조건 데이터를 제시하고, 판단과 승인은 언제나 고객의 몫입니다.
내일 환율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의 적정 환율은 계산할 수 있습니다. StableFX 엔진이 시장 데이터와 금리 커브로 현물환·선물환 이론가를 계산해, 은행 환율을 비교할 기준을 드립니다.
| 테너 | 스왑포인트 (원) | 선물환 이론가 |
|---|---|---|
| 1M | −1.00 | 1,529.50 |
| 3M | −3.20 | 1,527.30 |
| 6M | −7.40 | 1,523.10 |
| 1Y | −14.60 | 1,515.90 |
자금 운용 플랫폼. 계좌·일정·노출·거래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공정가치 엔진. 시장 데이터로 현물환·선물환 이론가를 계산합니다.
실행·감사 계층. 모든 지시·승인·체결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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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마다 환율은 다릅니다. 그 차이는 통상 달러당 0.5원에서 2원. 비교만 제대로 해도 비용이 줄어듭니다.
가정: 경쟁입찰과 공정가치 검증으로 확보하는 환율 개선 폭을 달러당 평균 1.5원으로 잡은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절감액은 거래 패턴과 은행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기업 FX 거래의 정보 비대칭 비용은 Hau, Hoffmann, Langfield & Timmer (2021, Management Science) 등 연구에서 반복 확인됩니다.
자금을 아는 일에 비용 장벽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기업용 핵심 기능은 무료로 제공합니다.
핵심 기능과 은행 연결은 무료입니다. 그룹사·금융기관·대규모 운영 기업은 도입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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