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자금 운용 플랫폼

매일 아침 자금 파악,
이제 안 하셔도 됩니다

계좌 잔액, 입출금 일정, 외환 노출까지 시스템이 항상 알고 있습니다. 분석과 거래 준비가 끝난 상태에서, 담당자는 확인하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핵심 기능 무료 · 설치 없이 웹으로 바로 · 온보딩 전담 지원
app.stablefx.co.kr/dashboard
실제 제품 화면으로 교체 예정
자금 현황 — 오늘
7월 4일 (금) 08:30 기준 · 계좌 5개 연결됨
USD 잔액 (3계좌) USD 2,340,000.00
KRW 잔액 (2계좌) ₩8,450,000,000
07-15수출대금 입금 (A사)+ USD 1,200,000.00
07-28원자재 결제 (B사)− USD 450,000.00
90일 순노출 + USD 1,230,000.00 매도 방향
준비된 조치
07-15 결제분 은행 비교 1건

자금은 늘 회사 계좌에 있습니다

거래도 자금도 지금처럼 회사와 은행 사이에서 직접 이뤄집니다. KustodyFi는 그 과정을 정리하고 기록합니다.

ERP처럼 붙여 쓰는 소프트웨어

기존 시스템과 업무 흐름은 그대로 둡니다. KustodyFi는 그 옆에 붙어 데이터를 정리하고 거래를 준비합니다.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지시·승인·체결 전 과정이 SEAL(실행·감사 계층)에 기록됩니다. 회계 감사 때 근거 자료로 그대로 제출하면 됩니다.

승인 없이는 실행 없음

어떤 거래도 담당자의 명시적 승인 없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권한은 마스터·일반·자금관리·승인자로 분리됩니다.

Why KustodyFi

지금, 이런 상황 아니신가요?

환율 뉴스는 넘치는데, 정작 필요한 답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흩어진 자금 현황, 모으는 데만 오전이 가죠?

잔액은 은행 사이트에, 입출금 일정은 엑셀에, 체결 내역은 메일함에 흩어져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파악해야 합니다.

KustodyFi에서는 — 계좌·일정·거래·기록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감사 증적은 자동으로 쌓입니다.
환율로 번 이익, 이제 확정하셔야죠?

달러원이 오르면서 생긴 환차익, 환율이 되돌아가면 같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지금 이익이 얼마인지, 어떤 거래로 얼마를 확정할 수 있는지 정리해 주는 곳이 없습니다.

KustodyFi에서는 — 자금 일정 기준으로 지금 평가이익이 얼마인지, 확정하려면 어떤 거래가 필요한지 바로 보입니다. 결정과 승인은 담당자 몫입니다.
환율이 왜 움직였는지, 아침마다 찾고 계시죠?

환율이 10원 뛰면 임원부터 찾습니다. 뉴스를 뒤지는 대신,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된 설명이 필요합니다.

KustodyFi에서는 — 변동이 생기면 시장에서 있었던 일을 사실 그대로 브리프합니다. 전망이 아니라 기록입니다.
은행이 준 환율, 그냥 받고 계시죠?

이 환율이 잘 받은 건지 비교할 기준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은행마다 전화를 돌릴 수도 없고요.

KustodyFi에서는 — 시장 데이터로 계산한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여러 은행 환율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전화는 안 돌려도 됩니다.
회사의 자금 상황을 아는 것,
KustodyFi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ERP처럼 옆에 붙여 쓰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계좌·일정·노출을 항상 알고 있는 시스템 위에서 분석과 거래 준비가 이뤄지고, 기존 은행 거래는 지금 그대로 유지됩니다.

KustodyFi가 일하는 구조

자금을 아는 시스템 위에, 읽고 분석하는 agent, 그 위에 주문까지 쌓입니다.
01 · TMS

자금 상황을 항상 알고 있습니다

계좌 잔액, 입출금 일정, 외환 노출을 기간 구조(term structure)로 정리해 둡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입니다.

02 · AI AGENT 향후

읽고, 분석하고, 준비합니다

정리된 자금 데이터를 표준 인터페이스(MCP)로 조회하도록 설계된 agent-native 구조. 향후 브리프와 조치 준비가 여기서 이뤄집니다.

03 · STABLEFX

필요할 때, 주문까지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은행을 비교하고 주문을 냅니다. 거래는 이 구조의 마지막 조각일 뿐입니다.

실행은 언제나 담당자 승인 후. 어떤 단계도 사람의 확인 없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Product

먼저 알고, 분석하고,
그다음에 움직입니다

01 — Cash Schedule

입출금 일정만 등록하면
노출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계좌별 잔액부터 통화별 과부족, 일자별 유동성 갭까지. 엑셀로 하던 자금 일정 관리가 노출 계산의 출발점이 됩니다.

  • 계좌·통화별 잔액과 입출금 일정 통합 관리
  • 지금 환율 기준 평가손익과 확정 가능 금액 확인
  • 일자별 유동성 갭 자동 검사
  • 노출 발생 시점에 맞춘 거래 준비
Cash Schedule — USD
향후 90일 입출금 일정
07-15수출대금 입금 (A사)+ USD 1,200,000.00
07-28원자재 결제 (B사)− USD 450,000.00
08-10수출대금 입금 (C사)+ USD 800,000.00
08-25용선료 결제− USD 320,000.00
순노출 (90일) + USD 1,230,000.00 매도 필요
02 — AI Agent 향후 제공

앞으로는, 출근하면
이미 준비가 끝나 있게 됩니다

향후 AI Agent가 자금 업무를 도와드립니다. 밤사이 자금 현황과 노출 변화를 정리하고, 조건에 맞는 조치를 준비해 두는 것까지. 담당자는 아침 브리프를 확인하고 승인 여부만 결정하게 됩니다.

  • 매일 아침 자금·노출 현황 브리프
  • 급변동 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실 기반 요약 — 전망이 아니라 기록
  • 조건 충족 시 거래 준비 — 실행은 항상 승인 후
모닝 브리프
7월 4일 (금) 08:30 — 담당자 승인 대기 2건
달러원 1,530.50 (+9.30원) — 밤사이 오른 이유, 사실 기반 요약 준비됨.
수출대금 USD 1,200,000.00 입금 확인 — 노출 재계산 완료. 순노출 매도 방향 유지.
7-15 결제분 Multi-RFQ 준비됨 — 3개 은행 견적 요청 대기. 승인 시 발송.
8-25 용선료 유동성 갭 감지 — USD 잔액 부족 예상일 3영업일 전 알림 설정됨.
03 — Multi-RFQ

거래가 필요해지면,
비교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금 상황이 잡히면 조치는 어렵지 않습니다. 현물환이든 선물환이든 여러 은행에 동시에 견적을 요청하고, 공정가치와 비교해 어느 은행이 유리한지 확인한 뒤 승인 한 번으로 체결됩니다. 은행마다 전화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 실시간 견적 비교 + Best Rate 자동 표시
  • 공정가치(StableFX) 대비 스프레드 확인
  • 체결 기록 자동 저장 — 감사 증적
선물환 3개월 — 달러 매도
StableFX 공정가 1,527.30 기준
유효 00:47
K은행1,526.10공정가 −1.20원
H은행1,527.05BEST
S은행1,526.55공정가 −0.75원
최저 호가 대비
+ ₩0.95 / USD

이런 기업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수출 제조

달러 매도가 반복되는 기업. 수출대금 입금 일정에 맞춰 노출을 확정 관리합니다.

수입 · 유통

결제일마다 달러를 사야 하는 기업. 원가율을 흔드는 환율 변동에 대비합니다.

해운 · 항공 · 에너지

매출과 비용이 모두 외화인 기업. 양방향 노출과 용선료·연료비 결제를 함께 봅니다.

다법인 · 그룹

법인·계좌가 여러 개인 기업. 흩어진 노출을 한 화면에서 통합 조회합니다.

How it works

도입부터 체결까지, 다섯 단계

STEP 1

자금 현황 연결

계좌별 잔액과 거래 내역을 연결합니다. 스크래핑·펌뱅킹 기반이라 개발자 없이 연결됩니다.

STEP 2

Cash Schedule 등록

입출금 일정을 등록하면 통화별 노출과 유동성 갭이 자동 계산됩니다.

STEP 3

매일 아침 브리프

자금 현황과 노출 변화, 시장에서 있었던 일이 매일 정리되어 도착합니다.

STEP 4

필요할 때 거래

거래가 필요해지면 공정가치 기준으로 여러 은행을 비교해 조건을 확인합니다.

STEP 5

승인 · 기록

담당자 승인으로 체결. 전 과정이 감사 로그로 남고 회계 증빙까지 연결됩니다.

Security & Governance

기능보다 먼저 갖춰야 할 것,
통제와 기록입니다

KustodyFi는 설계 단계부터 감사와 통제를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자금은 회사 계좌에만

거래와 자금 흐름은 회사와 은행 사이에서 직접 이뤄집니다. KustodyFi는 데이터 정리·거래 준비·기록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SEAL — 실행·감사 계층

모든 지시·승인·체결이 결정론적 파이프라인으로 검증되고 기록됩니다. 인증·정책·감사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실행되지 않는 fail-closed 구조입니다.

권한 분리와 승인 체계

마스터·일반·자금관리·승인자 권한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거래 실행에는 승인 권한자의 명시적 확인이 항상 필요합니다.

자문·권유 없음

시장 방향에 대한 판단이나 거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공정가치와 조건 데이터를 제시하고, 판단과 승인은 언제나 고객의 몫입니다.

StableFX Engine

은행이 준 환율,
직접 확인해 보세요

내일 환율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의 적정 환율은 계산할 수 있습니다. StableFX 엔진이 시장 데이터와 금리 커브로 현물환·선물환 이론가를 계산해, 은행 환율을 비교할 기준을 드립니다.

연구가 말하는 정보 비대칭의 비용
기업 FX 거래에서 가격 투명성 부재로 인한 초과 비용은 학계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어 왔습니다. — Hau, Hoffmann, Langfield & Timmer (2021), Management Science · Rime & Schrimpf (2013), BIS Quarterly Review
달러원 (USD/KRW) STABLEFX FAIR VALUE · 10:24 KST
1,530.50 현물환
기준
테너스왑포인트 (원)선물환 이론가
1M−1.001,529.50
3M−3.201,527.30
6M−7.401,523.10
1Y−14.601,515.90
CIP 기반 — USD 금리 커브와 FX 스왑포인트에서 KRW implied 커브를 도출합니다.

KustodyFi 제품군

TMS

자금 운용 플랫폼. 계좌·일정·노출·거래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StableFX

공정가치 엔진. 시장 데이터로 현물환·선물환 이론가를 계산합니다.

SEAL

실행·감사 계층. 모든 지시·승인·체결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ReverseFX 준비 중

해외 결제 순간에 환율이 확정되는 결제 경험. 카드·결제 파트너와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시 알림 받기 →

Impact

그래서, 얼마나 아껴지나요?

은행마다 환율은 다릅니다. 그 차이는 통상 달러당 0.5원에서 2원. 비교만 제대로 해도 비용이 줄어듭니다.

월 평균 거래
USD 1,000,000
경쟁입찰 + 공정가치 검증 시
연 ₩18,000,000
월 평균 거래
USD 5,000,000
경쟁입찰 + 공정가치 검증 시
연 ₩90,000,000
월 평균 거래
USD 10,000,000
경쟁입찰 + 공정가치 검증 시
연 ₩180,000,000

가정: 경쟁입찰과 공정가치 검증으로 확보하는 환율 개선 폭을 달러당 평균 1.5원으로 잡은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 절감액은 거래 패턴과 은행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기업 FX 거래의 정보 비대칭 비용은 Hau, Hoffmann, Langfield & Timmer (2021, Management Science) 등 연구에서 반복 확인됩니다.

Pricing

핵심 기능은 무료입니다

자금을 아는 일에 비용 장벽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기업용 핵심 기능은 무료로 제공합니다.

Standard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기업
₩0핵심 기능 무료 · 은행 연결 무료
  • 계좌·잔액 통합 조회
  • Trade Entry · Blotter · Cash Balance · Cash Schedule
  • 환포지션 · 공정가치 · 전일 term structure
  • Multi-RFQ 은행 비교 · AI Agent 브리프(향후)
Scale · Enterprise
관리 규모가 큰 기업 · 그룹사 · 금융기관
도입 상담맞춤 구성 · 연 계약
  • 다통화 · 다법인 통합, 승인·권한 커스텀
  • 보안 심사 대응 · SLA · 시스템 연동
  • 금융기관용 콕핏은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핵심 기능과 은행 연결은 무료입니다. 그룹사·금융기관·대규모 운영 기업은 도입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주거래은행과의 관계가 불편해지지 않을까요?
아니요. 거래는 지금처럼 주거래은행과 직접 하시면 됩니다. KustodyFi는 조건을 비교할 기준을 드릴 뿐, 어느 은행과 얼마나 거래할지는 언제나 회사가 정합니다. 조건이 투명해지면 은행과의 협상도 감정이 아니라 데이터로 하게 됩니다. 실제로 은행 입장에서도 근거를 갖춘 고객이 대화하기 더 좋은 고객입니다.
자금이나 거래가 KustodyFi를 거치나요?
아니요. 거래는 회사와 은행이 직접 체결하고, 자금도 회사 계좌에서만 움직입니다. KustodyFi는 ERP처럼 옆에 붙어 데이터를 정리하고 거래를 준비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왜 무료인가요?
자금을 아는 일에는 장벽이 없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수익은 그룹사·금융기관 등 대규모 운영 기업 대상 서비스에서 냅니다. 기업용 핵심 기능은 계속 무료입니다.
시장 전망이나 거래 추천도 해주나요?
하지 않습니다. KustodyFi는 시장 데이터로 계산한 공정가치와 조건만 보여드립니다. 어떤 거래를 언제 할지는 언제나 고객이 판단하고 승인합니다. 이 원칙은 서비스 구조 자체에 들어 있습니다.
도입하려면 개발자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웹에서 설치 없이 시작하고, 계좌 연결은 스크래핑·펌뱅킹 방식으로 온보딩 과정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보통 며칠 안에 첫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기존 은행 거래 관계가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 은행의 조건을 같은 기준(공정가치)으로 비교하게 되어, 각 은행과의 거래 관계를 데이터에 근거해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체결은 지금처럼 은행과 직접 이루어집니다.

자금·외환 업무에 쓰는 시간,
본업에 쓰세요

신청하시면 온보딩을 함께 진행하고, 귀사의 자금 흐름이 화면에 어떻게 잡히는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최근 거래 몇 건은 공정가치와 직접 비교해 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