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중 — 출시 알림을 받아보세요

결제하는 순간,
달러 금액을 확정하세요

외국인 고객은 확정된 달러 금액으로 결제하고, 가게는 원래 원화 금액을 그대로 받습니다. 양쪽 모두 환율을 신경 쓸 일이 없어집니다.

출시 소식 외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동의는 언제든 철회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냥 카드로 결제하면

얼마가 청구될지 그 자리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며칠 뒤 명세서를 보고서야 알게 됩니다.

단말기에서 달러 결제(DCC)를 고르면

금액은 확정되지만, 환율에 3~8% 마진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해외 연구 기준).

내일 환율이 오르든 내리든, 이제 상관없습니다. 결제하는 순간 달러 금액이 확정되니까요. 숨은 마진 없이.

국밥 한 그릇, 원화 그대로 가맹점이 받는 금액 ₩15,000
결제 시점 환율 1,530.50
고객이 내는 금액 USD 9.80확정
No conversion fee. 고객은 보이는 금액만 결제하고, 가맹점은 원래대로 원화를 받습니다.

확정한 금액이 곧 청구 금액

결제할 때 확정한 달러 금액이 명세서에 그대로 찍힙니다. 며칠 뒤에 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취소·환불도 같은 환율

취소, 부분취소, 환불 전부 결제 때 확정한 환율로 계산합니다. 그사이 환율이 움직여도 금액은 그대로입니다.

양쪽 모두 확정

고객은 달러로 확정하고, 가게는 원화를 그대로 받습니다. 누구도 환율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조건과 적용 시점은 waitlist에 등록하신 분들께 먼저 공개합니다.
카드사·PG 파트너십 문의sales@kustodyfi.com